분배금을 그냥 받는 것과 재투자하는 건 뭐가 다른가요?
ETF 분배금 현금 수령과 재투자의 차이
받은 분배금으로 ETF를 다시 사면 다음 분배금을 만드는 좌수가 늘어납니다.
실제 가격·분배금 이력으로 비교
분배금 현금 보관과 재투자 비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2023-11-06 ~ 2026-11-04 · 초기 10,000,000원 · 매월 0원 · 리밸런싱 없음
총 납입금 10,000,000원 · 세전 · 첫 거래일에도 월 투자금 납입
현금으로 모았다면
마지막에 남은 총자산
16,789,600원
- ETF 평가액
- 15,441,625원
- 남은 현금
- 1,347,975원
- 기간 중 받은 분배금
- 1,341,725원
- 최대 낙폭
- -12.38%
- 마지막 보유 수량
- 1,025주
해당 ETF에 재투자했다면
마지막에 남은 총자산
17,134,038원
- ETF 평가액
- 17,128,905원
- 남은 현금
- 5,133원
- 기간 중 받은 분배금
- 1,415,828원
- 최대 낙폭
- -12.98%
- 마지막 보유 수량
- 1,137주
이 기간에는 재투자한 쪽의 총자산이 344,438원 더 많았습니다.
현금 보관은 분배금을 쓰지 않고 이자 없이 모은 경우입니다. 받은 분배금은 두 결과의 총자산에 이미 반영돼 있으므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재투자한 쪽의 누적 분배금에는 추가 매수한 수량에서 받은 금액도 포함됩니다.
계산 기준과 주의할 점
과거 데이터 기준이며 미래 수익이나 분배금 증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수 수량을 매수하고 잔돈은 이월합니다. 지급일이 있는 분배금은 지급일 이후 매수 가능한 공통 거래일에 재투자하며, 지급일이 없는 과거 기록은 제공된 날짜를 사용합니다. 미지급 분배금은 총자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세금·거래 수수료·실제 체결 차이는 제외했습니다. 최대 낙폭은 추가 납입의 영향을 제외한 운용 성과 기준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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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계산 방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추천 종목이 아닙니다. 상품·분배금 이력 확인 →
먼저 큰 그림
이렇게 흘러갑니다
분배금 받기
현금이 들어와요
다시 사기
ETF 좌수를 늘려요
복리 효과
시간이 지날수록 쌓여요
쉽게 비유하면
열매에서 나온 씨앗을 다시 심는 것과 같아요
열매를 바로 먹으면 지금의 현금이 되고, 씨앗을 다시 심으면 다음에 열매를 맺을 나무가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이제 한 걸음씩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 1
좌수는 그대로
현금 수령
수령한 분배금은 포트폴리오 현금으로 남고 ETF 좌수는 늘지 않습니다.
- 2
좌수가 늘어남
재투자
분배금으로 정수 좌수를 추가 매수하고 남은 금액은 현금으로 두는 가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
과거를 다시 계산
해석
과거 분배금과 가격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미래 분배 정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 현금 수령과 재투자 결과는 다름
- 재투자 시점의 가격이 결과에 영향
- 세금과 거래 비용도 고려
잠깐, 이것은 주의
재투자 효과는 미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분배금이 줄거나 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해했다면 바로 확인
실제 ETF에 적용해 보세요
가이드에서 배운 기준을 실제 상품의 비용·규모·성과·위험에 대입해 볼 차례입니다.
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특정 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제도와 세금은 최신 공식 안내를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