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질문 · 읽는 시간 2분
S&P500·나스닥100 ETF 중복 종목과 반반 투자 비중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나스닥100 | 구성 기준 2026.09.21
30초 핵심
ETF를 반반 사도 엔비디아 비중이 절반으로 줄지는 않습니다. 두 ETF 모두 엔비디아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반 담았을 때, 내 돈의 비중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나스닥100 / 2026.09.21 기준
| 기업 | S&P500 | 나스닥100 | 반반 |
|---|---|---|---|
| 엔비디아 | 8.16% | 8.35% | 8.255% |
| 애플 | 7.44% | 7.64% | 7.540% |
| 마이크로소프트 | 5.56% | 5.71% | 5.635% |
| 마이크론 | 1.74% | 4.93% | 3.335% |
각 ETF의 평가금액을 50%씩 맞춘 가정입니다. 표시 비중을 가중평균했으며, ETF 매수 단위·잔여 현금·가격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상위 구성종목 중 네 종목만 보여줍니다. 전체 중복률이 아닙니다.
100만원을 50만원씩 나누면
TIGER 미국S&P500 안의 엔비디아 비중은 8.16%, TIGER 미국나스닥100은 8.35%입니다. 50만원씩 담으면 엔비디아에 해당하는 금액은 각각 40,800원과 41,750원. 합계 82,550원으로, 전체 100만원의 약 8.26%입니다. 엔비디아 주식을 직접 이 금액만큼 샀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반인데 어떤 기업은 더 늘어납니다
마이크론은 S&P500 ETF에서 1.74%, 나스닥100 ETF에서 4.93%입니다. 반반 조합에서는 3.335%가 됩니다. S&P500 ETF만 보유했을 때보다 마이크론에 투자되는 비중이 커집니다. 같은 기업이 겹쳐도 비중 차이에 따라 조합의 성격은 달라집니다.
겹친다고 나쁜 조합은 아닙니다
나스닥100에 더 무게를 두고 싶어서 두 ETF를 함께 사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다만 두 상품의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투자 대상까지 반으로 나뉘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내가 더 담으려는 기업과 이미 많이 보유한 기업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잠깐, 내 생각은?
엔비디아가 각각 8.16%, 8.35%인 ETF를 같은 금액으로 사면, 합친 비중은?
내 ETF에서 생각해보기
두 ETF의 구성종목과 과거 움직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비교 화면은 각 ETF를 개별 비교하며, 반반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계산하는 화면은 아닙니다. 구성종목은 갱신되므로 이 글의 고정 기준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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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Official의 요약·해설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과거 결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