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질문 · 읽는 시간 2분
S&P500과 나스닥100, 두 개면 분산투자일까?
구성종목으로 보는 ETF 선택
30초 핵심
서로 다른 ETF라도 같은 기업을 담을 수 있습니다. 개수보다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보세요.
두 지수의 출발점
S&P500은 미국 대형주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입니다.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대형 비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수의 선정 기준이 다르다고 해서 구성 기업이 서로 겹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겹친다는 사실 다음에 볼 것
같은 기업이 들어 있어도 각 ETF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ETF를 함께 보유할 때는 이미 가진 기업의 비중을 더 높이는 선택인지 살펴보세요. 중복이 있다고 무조건 잘못된 조합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표에서 직접 확인하기
아래 링크는 TIGER 미국S&P500과 TIGER 미국나스닥100을 미리 선택합니다. 표시된 구성종목과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일부 상위 종목만 공개된 경우 그 목록으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중복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잠깐, 내 생각은?
ETF 두 개를 샀을 때 먼저 확인할 것은?
내 ETF에서 생각해보기
직접 확인하기: 같은 기간으로 비교한 뒤 구성종목과 위험 지표를 살펴보세요. 특정 조합이나 투자 비율의 정답을 제시하는 비교는 아닙니다.
S&P500 · 나스닥100 비교하기 →더 확인하기
ETF Official의 요약·해설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과거 결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